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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글로벌케어 필리핀 동부 비사야 지역에서 COVID-19 지원 프로그램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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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케어 작성일2020-12-05 조회1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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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케어 필리핀 동부 비사야 지역에서 COVID-19 지원 프로그램 주도 


87f24d5ae9db928ff5ffcf4356cbd9dc_1607498444_48.jpg 글로벌케어는 개발도상국의 COVID-19 대응 노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한국국제협력단(KOICA) '안전한 세상을 위한 개발협력구상(ODA Korea: Building Trust)'에 따라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지원을 받아 '필리핀 취약계층을 위한 COVID-19 긴급지원 프로그램'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지난해 10 22일 시작한 사업은 필리핀 동부 사마의 보롱간시와 에르나니에서 총 6,100가구가 쌀 5kg, 설탕 1kg, 병조림 500ml로 구성된 식량 지원을 실시했다. 글로벌케어는 에르나니 바랑게이 13 2,600가구에 식량 지원을 실시하고, 동일한 품목을 보롱간 시 바랑게이 15곳의 3,500가구가 받았다. 그리고 에르나니 2300가구, 보롱간시 10개 마을 2200여 가구 등에 위생키트(세정제500ml, 세탁 가능한 마스크 7) 4500여명에게 배포하였다.

 또한, COVID-19 IEC(Information, Education, Communication)자료를 보롱간, 헤르나니, 눌라툴라에도 배포하였다. 글로벌케어는 지난해 11 3일에도 PPE 3000, 수술용 장갑 150박스, 고글 600, 안면보호 600, 소독제 4,266(100ml), 천막 5개를 6개 관립병원인 동부 비사야스 지역병원, 레이테 도립병원, 칼바요그 병원, 동부 사말 병원과 보로간시 농촌보건소(RHU)에 기증했다.

 글로벌케어는 Minerva P 박사가 이끄는 보건부 8 지역 사무소와 헤르나니와 보롱간 시 정부와의 파트너십 가운데 진행하였다. 지난 10 27일에는 마리자 마간이 이끄는 디에이드 타클로반 시 부서와 협력하여 타클로반 시 북부의 다른 지역사회에 5개의 Wi-Fi 모뎀을 기증해 COVID-19에 대한 소식이 업데이트되고 알리도록 했다. 그리고 11 16일에는 바랑게이 공무원과 협력해 지역 초등학교의 소독을 실시했다. 위 사업은 9월에 시작해 2020 12월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글로벌케어는 1997년 설립된 보건의료 비영리단체로 2003년 이라크, 2006년 인도네시아, 2010년 아이티, 2013년 필리핀을 습격한 '슈퍼 태풍 하이난'에 대응해 국제개발협력, 특히 의료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인도주의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2013년 글로벌케어는 하이난 태풍 이후로 필리핀에 지부를 세워 '재난위험경감(DRR)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수재민에게 식량 구호 및 임시 거처를 제공하였다. 또한 2014년 바랑게이 보건소재활과 의료긴급구호(이동진료소) 복구 건강카드 지급, 보건소 응급처치 키트 제공하는 등 '재난으로 인한 조기회복 및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한 경험이 있다. 나아가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재난 위험 경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였다.

 

번역기사 원문: https://www.leytesamardailynews.com/wp-content/uploads/2020/12/LSDE-DECEMBER-5-2020.pdf (3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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