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글로벌케어

Medical NGO_ GLOBAL CARE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로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글로벌케어

소개

About us

글로벌케어의 시작

1994년 역사상 가장 짧은 시간 동안 가장 많은 난민을 발생시킨 ‘르완다 내전’이 일어났습니다.
그해 10월 자이르의 고마 난민촌을 찾은 13명으로 이루어진 의료팀이 있었습니다.

13명의 의료팀

“유엔으로부터 1만2천여 명이 거주하는 촌도캠프를 위탁받아 의료팀을 운영했습니다.
영양실조로 죽어가는 아이들에게 영양식단 프로그램을 실시했고,
촌도캠프와 카탈레캠프의 난민들을 위해 봉사했던 일이 기억에 선합니다.”

글로벌케어의 시작

THE BEGINNING OF GLOBAL CARE

SINCE1997.02.

당시 함께 일했던 ‘국경없는 의사회’의 활동을 인상 깊게 보며
한국에도 이와 같은 의료 NGO가 세워지길 소원했던 의료인들이 중심이 되어
가난과 질병, 재난 등으로 고통 받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하고자
글로벌케어가 1997년 2월에 설립되었습니다.

PHASE

1997-2010
‘재난의 현장, 그 맨 앞에 서서’

글로벌케어는 자연재해와 전쟁 등 재난의 현장, 언제나 그 자리 맨 앞에 있었습니다.
터키, 인도,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아이티 등 땅이 흔들리고 갈라지는 지진의 현장 가운데, 쓰나미에 도시가 쓸려간 반다아체와 싸이클론으로 터전이 망가진 미얀마에 글로벌케어 의료팀이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쟁으로 인해 폐허가 된 코소보, 아프카니스탄, 이라크의 난민들과 함께하였습니다.
사람들은 글로벌케어를 ‘소외된 지구촌 이웃들의 희망 주치의’라 불렀습니다.

  • 2003년 이라크 긴급 구호
  • 2006년 인도네시아 긴급구호
  • 2010년 아이티 긴급구호
PHASE

2011-2017
‘국제개발, 너른 꿈을 펼치고’

2010년 대한민국이 OECD DAC의 정식회원이 되면서 공적개발원조의 새로운 장이 열렸습니다.
글로벌케어는 재난현장에서의 인도적지원을 꾸준히 이어가면서, 국제개발의 너른 꿈을 펼치기 시작했습니다.
예멘 빈민클리닉, 베트남과 캄보디아 식수사업, 방글라데시 모자보건사업, 네팔 의료보험 및 아동교육사업, 레바논 시리아난민사업, 모로코 결핵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 2016년 캄보디아 식수사업
  • 2016년 모로코 결핵사업
  • 2017년 레바논 시리아난민사업
PHASE

2018-현재
‘국제보건, 모본(模本)이 되고자’

국제보건은 사업대상국과 함께 해야하는 사업이라 그 문턱이 높습니다.
글로벌케어는 국제보건의 모본을 만들어 국제보건을 하려는 NGO와 함께 협력하기도 하고, 다른 NGO의 역량강화를 돕고 있습니다.
모자보건, 전염성질환(에이즈, 결핵, 말라리아)등 전통적 사업뿐 아니라 비전염성질환(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의 사업모델을 만들어 갑니다.
또한 이런 사업분야에 m-health를 더하여 국제보건에 혁신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런 활동을 통해 많은 국제보건 활동가들이 양성되고 있습니다.

  • 모로코 스마트약상자 M-health
  • 보건의료 워크샵 M-health
  • 비전염성질환(NCD)사업모델 개발

개인정보취급방침

닫기

홈페이지 이용안내

닫기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닫기

사이트맵

사이트맵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