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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적지원 | [온두라스] 허리케인 피해지역 식량구호 결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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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케어 작성일2022-04-05 조회2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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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와 허리케인으로 고통받는 온두라스에 전한 돌봄의 손길


 

온두라스는 2019년 기준 전체 인구의 약 15%가 하루 1.9달러 미만으로 살고 있으며, 절반에 가까운 인구가 하루 5.5달러 미만으로 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2020년 코로나19 감염 급증과 2번에 걸친 허리케인 에타’, ‘요타로 인해 취약계층의 생계 유지는 더욱 어려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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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케어는 2020년부터 2021년 상반기까지 3회에 걸쳐 코로나19 취약계층과 홍수 피해 및 허리케인 이재민에게 식량구호를 진행하였으며, 장기화되는 경제 상황 악화로 하나금융나눔재단의 지원을 받아 202111월부터 4개월간 추가 식량구호를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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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식량구호 결과

- 지역: 온두라스 차멜레꼰 

- 대상: 정부나 타 기관에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 600가구(한 가구당 5)

- 지원 내용: 식량키트 (3kg, 2.5kg, 옥수수 2kg, 밀가루 2kg, 설탕 2kg, 소금 1봉지, 팜유 1kg, 토마토소스 1, 커피 500g, 오트밀 1kg, 파스타 500g, 베이킹파우더 1묶음, 과자 1묶음, 성냥 1, 휴지 1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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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돌봐주지 않을 때 글로벌케어가 손을 내밀어주었습니다.”

저는 걷지 못하는 장애아들과 함께 살며 저 또한 걷기 힘든 사람입니다. 저를 돌봐줄 가족은 없습니다. 그저 음식으로 우리를 도와주는 이웃만 있을 뿐입니다. 제가 글로벌케어에서 받은 음식으로 15일 동안 먹을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이를 가능하게 한 글로벌케어와 하나금융나눔재단 여러분, 감사합니다. 저와 같은 노파와 장애가 있는 제 아들을 도우신 것에 감사하며 신의 축복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OOO, 8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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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해주고 도움의 손길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파킨슨병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더이상 정비사로 일할 수 없어 저희 가정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었습니다. 제 아내는 먹고 살기 위해 이웃 아이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저의 자식들도 경제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었지만 글로벌케어와 하나금융나눔재단 덕분에 큰 도움을 받았고 이 음식으로 한 달 정도는 버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와 같은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받은 사랑과 도움을 어떻게 갚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OOO, 71)

 

글로벌케어는 앞으로도 코로나19와 허리케인, 태풍, 지진과 같이 갑작스럽게 찾아온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으로 나아가 피해 이전의 삶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건강한 세상을 위해 가난과 질병으로 소외된 사람들을 찾고 도움의 손길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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